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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신청서 (E비자 DS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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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준비 사항 - Step 1 of 6

본 신청서를 작성하기 아래 서류 및 정보를 사전에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여권

- 영문이력서

- 가족관계증명서

- 한국 및 미국 회사의 정보 (회사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 출입국 관리기록


[중요] 동반가족(배우자 또는 자녀) 또한 같이 비자를 신청할 경우 비이민비자신청서 (DS Part 1, Part 2)는 각각 1부씩 따로 작성해야 합니다.
회사를 통해 비자신청하는 경우 회사비자 담당자 (또는 회사담당 직원)의 이메일 주소를 사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중요] 회사 비자 담당자의 경우, 비자 신청자와 서류 제출 현황을 공유하고 싶을 경우, 비자신청자의 이메일을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신청자의 여권 및 동반가족의 여권을 모두 준비하였나요?
비자신청자의 영문이력서가 준비 되었나요? (동반가족 비자 따로 신청 시에는 해당 없음)
설명: 주 신청자가 E. 또는 L 비자를 받았고, 동반가족 (예: 배우자 및 자녀)가 나중에 따로 신청할 경우에는 영문이력서를 준비할 필요 없습니다.
비자신청자의 가족관계증명서
직장 및 파견 (또는 고용)될 미국 법인의 정보 (회사명,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소득금액증명 영문본을 영문본을 발행하여 준비가 되었나요? (동반가족 비자 따로 신청 시에는 해당 없음)
미국 입출국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출입국 사실 증명서가 준비되었나요?

신청서의 경우 1인당 1부씩 작성해야합니다. 한명의 이름만 적어주세요.
본인의 배우자 또는 부모가 비자 승인이 되어서 추가로 동반가족으로 비자 신청하는 경우인가요?
예: 남편이 E비자를 받았는데, 부인이 추가로 신청할 경우 / 아버지가 E비자를 받았는데, 자녀가 추가로 신청할 경우에는 "네"에 해당됩니다.
위 서류는 누가 제출하나요?
[중요] 제출된 서류의 현황을 공유하기 위하여 회사 비자 담당자의 경우 비자신청자의 이메일을 또는 비자신청자가가 제출하는 경우 회사 담당자 이메일을 적습니다. 민감한 서류가 공유하기 싫을 경우, 제출자본인의 이메일을 다시 한번 적어주세요.
신청자는 신청서 작성 시 사실을 정확하게 기입해주어야 합니다. 잘못된 정보 또는 정보 누락이 있을 경우 비자 거절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합니다.
본 신청서는 경우 제출을 완료해야만 제출된 내용을 신청자의 이메일로 사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자는 작성 중간에 그만 둘 경우 저장이 되지 않고 새롭게 작성을 해야함을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