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 비자 (주재원)

"주재원 비자"이며 한국 모기업이 미국에 지사(현지법인)을 설립하여 그곳에 직원을 파견하고자 할 때 신청하는 비자입니다. 모든 직원을 주재원 비자의 자격으로 보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세한 조건은 아래를 참고하십시오.

◎ L1 비자의 장점

1. Start up L1(사업시작을 위한 파견 주재원) 비자의 경우 미국 현지 법인 설립 후 1년 체류기간의 L1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5년짜리 비자가 주어지나 1년 체류 후 이민국에 승인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
2. 이미 현지법인(지사)가 설립 되어 있고 몇 년이 지났을 경우 1년 비자가 아닌 3년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3. 지사에서 취업영주권을 통하여 영주권을 1년 정도면 받을 수 있습니다.
4. 만 21세 미만의 자녀와 배우자 모두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5. 자녀가 21살 미만까지 공립학교 및 공립대학교에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와 똑같은 학비혜택을 받습니다.
6. 배우자 또한 취업허가카드를 받을 수 있어 별도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 주요 자격조건

1. L1A 비자: 최근 3년 중 적어도 1년 이상 한국 본사에서 임직원(executive)이나 매니저
2. L1B 비자: 최근 3년 중 적어도 1년 이상 한국 본사에서 근무한 전문지식을 소유한 직원(specialized knowledge personnel)

◎ L1 비자 소유자의 영주권신청

L-1A비자로 파견된 해외 주재원은 EB-1 취업이민 1순위, 다국적 기업 간부에 해당되어서 영주권 신청 때 노동허가서 단계 없이 바로 I-140과 I-485를 동시에 접수시킬 수 있습니다. 신청시기는 회사가 설립되고 실질적인 영업활동(business activity)이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1년 후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미 회사가 설립되고 1년 이상 영업활동을 하고 있던 해외지사로 파견된 주재원은 파견 즉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지사에서 전문직원으로 일을 하고 미국지사에서 L-1B비자를 가지고 있는 직원은 직책에 따라서 취업이민 1순위, 2순위 혹은 3순위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체류 기간

Startup L1의 경우 처음 1년 기간의 L-1 비자를 발급 받은 후 갱신할 경우 2년 단위로 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Startup 이 아닌 경우는 3년의 기간이 주어집니다.  최고 7년까지 미국에서 체류할 수 있습니다. L1B 소지자의 경우 2년 단위로 허가를 받는 것은 같지만 최고 5년까지 미국 체류기간이 제한이 됩니다.

비자 신청 방법
1. 상담 → 2. 서류준비 → 3. 이민국접수 및 승인 → 4. 인터뷰 예약 → 5. 비자 발급

1. 상담
비자 자격 요건은 주요 자격 조건과 개개인의 특수성이 포함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화 상담으로 자격 조건에 맞는지 다시 확인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 전화: 02-525-0068
2. 서류준비
비자 신청 자격이 될 경우, 서류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고객의 특성에 맞춘 준비 서류 리스트를 발송해 드립니다. 서류 준비에 관한 제반적인 도움을 제공합니다.
3. 이민국접수 및 승인
제공된 서류를 바탕으로 이민국에 제출해야 할 서류와 청원서(I-129 & F supplement)를 작성한 후 미국 이민국에 제출합니다. 이후 이민국에서 이 청원서에 관한 승인서(I-797 Approval Notice)를 발송합니다.
4. 인터뷰 예약
인터뷰를 예약하고 대사관 접수 서류 목록과 미국 이민국에서 발송된 승인서를 인터뷰 시 제출합니다.
5. 비자 발급
비자 발급 인터뷰 후 인터뷰에서 문제가 없을 경우 비자가 발급됩니다.

※ 한누리이주의 장점

- 법인설립 부터 이민/비이민 비자 신청까지 미국의 파트너와 함께 원스톱 (One Stop)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회계사, 법인설립 전문가, 변호사 등 각 다른 회사와 계약하여 일을 진행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법인설립 및 비자 신청을 위한 미국방문에 소요되는 크나큰 비용과 시간을 원스톱 서비스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