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상담 및 FAQ

E2 투자 비자 거절 후 캐나다 미대사관에 재신청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7-03-14 23:05
조회
313
 

E2 비자 거절 및 재신청

E2 투자 비자 거절 비율이 높아가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승인을 받기 위하여 예전보다 투자금액을 높이고 직원 고용도 확실히 하고 있으나 Develop and direct 할 자격이 안된다는 사유로 거절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Develop and direct 를 만족하는 자격 조건은 투자한 회사의 controlling share 를 가지고 있느냐의 여부인데, 일반적으로 controlling share 의 기준은 50%이상의 소유권이 있느냐 입니다.

하지만 이와는 별도로 투자한 사업체와 관계된 관련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하는데, 이는 E2 투자자들에게는 아주 불공정한 판단으로 보여집니다.

투자가 적을 경우 더 송금하거나, 직원이 모자랄 경우 추가 고용하던가 하는 조치를 할 수 있으나 이 조항의 경우 갑자기 경력을 쌓을 수도 없기에 또다시 거절이 될 경향이 크기에 재신청을 아예 포기하는 경우도 많아 졌습니다. 저희 한누리이주의 경우 해외에 있는 고객의 E2 비자를 많이 대행 신청을 해온 경험이 많고, 해외 선진국에서의 E2비자 신청의 경우 한국에서 신청과 달리 자격기준에 이처럼 엄격하게 하고 있지 않아서 E2 재신청 고객을 캐나다 미대사관에 접수 시키고 있습니다.

한국 미대사관의 접수 절차와 서류 절차가 대사관마다 다르기때문에 진행해본 다수의 경험으로 E2비자 거절된 고객의 재신청을  정확하게 진행하고 현재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E2 비자 거절 시 홰외 미대사관 신청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